개발 공부
(Network) Dynamic Algorithm NIC 장애 및 복구 시 작동 원리 본문
728x90
✅ 1. NIC Link Down → Failover 전략
💡 어떤 상황?
예: VM에서 나가던 세션이 NIC2를 통해 나가던 중, NIC2가 link down됨 (예: 케이블 뽑힘)
🔄 Dynamic 알고리즘의 동작
- SET 레벨에서 해당 NIC를 "불능"으로 표시 (즉시 failover)
- 기존 NIC에 할당된 모든 세션은 유효한 다른 NIC으로 재배정됨
- 이 과정은 세션 기반(5-tuple flow) 단위로 이루어짐
- 하나의 vNIC이든 여러 개든 상관없이, 그 NIC을 사용하던 모든 흐름(플로우) 들이 다른 NIC로 옮겨감
- 이 과정은 비교적 빠르고, 대부분의 경우 TCP 세션 유지됨 (단, 초반에 몇 패킷 drop될 순 있음)
📌 다른 NIC로 세션 즉시 이동됨 → 트래픽 연속성 확보
✅ 2. NIC Link Up → 재분배 전략
💡 어떤 상황?
NIC2가 복구되어 다시 SET 팀에 join됨.
그러면 이제 가용한 NIC 수가 다시 늘어남.
🔄 Dynamic 알고리즘의 동작 방식
- 이미 배정된 세션(플로우)은 유지됨
- 복구된 NIC2로 기존 세션을 강제로 옮기지 않음
- 왜냐면: MAC 이동이 발생할 수 있어 세션 끊김 발생 우려가 있기 때문
- 즉, "현재 잘 되고 있는 세션은 건드리지 않음" → 안정성 우선
- 새로운 세션부터는 분산 대상에 포함
- NIC2는 새로 들어온 트래픽(새 5-tuple)에 대해서만 고려됨
- 신규 세션은 NIC1, NIC2, NIC3 등 모든 살아 있는 NIC에 분산
- 부하가 한쪽에 심하게 몰리는 경우 → 일부 흐름만 서서히 재배정
- 이건 OS 레벨에서 부하 측정 결과에 따라 발생할 수도 있음
-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기존 세션은 강제 이동 없음
📌 다시 살아난 NIC은 “참여는 하되, 기존 세션을 강제 이동시키진 않음”
728x90
Comments